잡담 1Q84
휴일 마지막 날이군요.
이런날이 11월의 시작이라니... 씁슬한 느낌입니다.




서점에서 1Q84 구입했습니다.
600페이지가 넘는 두꺼운 책이군요..

하루키의 책을 좋아하는 이유는
읽어보면 오랜시간 공들여 다듬은 느낌이 들기 때문입니다.

아주 조금만 읽었기때문에 재미있는지는 아직 불명.





잠깐 나가서 보니 낙엽이 전부 떨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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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피카츄 | 2009/11/01 22:35 | 잡담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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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언논 at 2009/11/01 22:38
저도 이 책을 읽고있습니다. 재미 있어서 계속보게 되더군요.
Commented by 피카츄 at 2009/11/02 09:29
재미있습니까 ^^
다행이군요
Commented by 홈월드 at 2009/11/02 01:34
밤의 거미 원숭이를 쓴 무라카미 하루키씨의 서적입니까??
Commented by 피카츄 at 2009/11/02 09:30
예 그렇습니다.
Commented by 엘레인 at 2009/11/02 02:16
전 얼마 전에 다 읽었어요. 재미는 사람마다 느끼는 게 다르지만, 제가 생각 했던 부분이 실제로 나와서 그걸로 만족 했습니다.-_-;;
Commented by 피카츄 at 2009/11/02 09:31
+ㅁ+ 정말 유명한가보군요
모르는분이 없네요.
Commented by 시간의저편 at 2009/11/02 10:29
헐 후기 꼭 적어주세요
궁금합니다
Commented by 피카츄 at 2009/11/05 17:37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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