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때 추워서 깨곤합니다만.
장롱에서 두꺼운 이불을 꺼내는게 귀찮아서 그냥 참고 생활중입니다.
오늘은 너무 오랜만이라 방전된 게임기를 충전 하고 나서....
포켓몬스터 파이어레드를 해봤습니다.
스이쿤 포획후 리셋하고나서
3시간정도 즐긴상태로 저장되어있더군요.
스토리진행에 있어서 교환이벤트로 얻는 파오리만큼 좋은 몬스터는 없는것 같습니다.
자력기로 칼등치기를 가지고 있어서 포획하기도 편하고
강한공격이 나올 확율을 높여주는 아이템인 파를 들고있어서 공격력도 높은편입니다.
콜오브듀티 mw2는
레벨 50까지 올려둔 상태입니다.
전작보다 레벨이 빨리오릅니다.
점수를 많이 주는 느낌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