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오늘은 잡담입니다.!
비가 계속오는데 머리를 감고나서 말리지 않고 비를맞으면
머리에 비를 맞는 감각이 없더군요.



지금까지 써오던 엠블렘이 너무 성의 없는것 같아서
엠블렘 새로 그렸습니다.

도트 노가다는 정말 귀찮기 때문에
결국 더럽게 그리기로.. 스스로 타협후 성의 없이 완성 했습니다.

그려져 있는건 목도리를 하고 몬스터볼을 잡고 있는 피카츄



배틀필드 데모
이런 무선조종 장난감 헬기도 나오더군요...
재미있는게 저기 올라타면 하늘로 같이 올라갑니다.

전작보다 재미있는것 같습니다.
사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던파 꾸준히 계속 하고 있습니다.
소환사를 키우는데 화면에 오브젝트가 너무 많아서 캐릭터가 보이지가 않아...
얻어맞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대부분 솔플로 진행하고 있어서.
지금하고 있는게 잘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지금 레벨은 39 !


골드 계정이 끝났습니다.

작년에 1년 끊었는데 끝났군요...
보통은 벌써 끝났나? 라고 느끼는게 정상인데 그 반대입니다.
1년은 정말 긴시간인지... 이거 언제 끝나나 하고 기다리고 있었죠

지금은 상품으로 받은 3개월 이용권을 넣어놨습니다.
3개월안에 골드 계정을 지르지 않고는 못견디게 만드는 그런게임이 나와줘야 합니다.!
그 게임이 아머드코어5 라면 좋겠습니다.








지진이 났다고 하는데
저는 못느꼈습니다.

대지진으로 폐허가 되면
가장먼저 물을 확보해야 살수 있다고 하네요.
by 피카츄 | 2010/02/10 12:58 | 다른게임들 | 트랙백 | 덧글(3)
포켓몬스터 하트골드 - 모험노트 -



오늘은 포켓몬스터 이야기 입니다.


야생에서는 1/8192의 확률로 출현한다고 하는...
색변종 포켓몬이 나왔습니다.

일반 콘치는 붉은색 얼룩무늬인데 이녀석은
노란색...
색이 다른것 이외에 다른건 없는것 같네요.





지금 하트골드 진행상황은 



병에걸린 포켓몬을 위해 약을 구해서...
담청시티로 돌아오는데 까지 진행했습니다..


규리는 부드러운 마음을 감추기위해 차갑고 날카로운 강철타입을
다루는 체육관 관장이지만.

제 포켓몬은 불타입이라서 그냥 녹네요;;;










by 피카츄 | 2010/02/08 22:58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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